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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궐련형 전자담배 부작용 간략정리

by 백작가의 무비 아카이브 2021. 7. 7.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내용은 바로 궐련형 전자담배 부작용에 대한 내용인데요. 일반 연초의 풍미를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기도 하지만, 부작용도 분명 존재합니다. 어떠한 부작용이 있는지 바로 알아보도록 해요.


궐련형 전자담배란?

 

궐련형 전자담배란 담뱃잎을 담은 전용 스틱을 가열하여 입으로 흡입하는 방식을 말하며, 실제 담뱃잎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액상 전자담배랑 차이를 가진다. 대표적으로 아이코스, Ploom, 글로, 릴 등이 있다.

 

궐련형 전자담배 위험성
궐련형 전자담배의 위험성

부작용

  •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은 적지만, 아세나프텐(살충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예상치 못한 피부염이나 간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 폐 세포에 악영향을 주어 면역력을 손상시키고, 나아가 천식을 유발할 수 있다.
  • 아이코스의 수증기가, 연초보다 뜨겁기 때문에 구내염을 일으킬 확률이 높다.
  • 일반 담배보다 타르 함유량이 높아 가슴 통증을 호소했다는 사례가 많다.
  • '암 억제 유전자'인 'EGR-1'의 변이가 일반 흡연자보다 심하게 변이 된다.
  • 안전 인증이 없는 흡연 기기의 경우 폭발 위험성이 있다.

궐련형 전자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외형


이렇게 궐련형 전자담배의 부작용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요. 2020년도에 '노출 저감' 인증을 획득하기는 했지만, 아직 유해성을 판단하는 '위험 저감' 인증은 받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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